바램, 바람이 부는 마루

4월의 자연예배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6-04-20 00:35

[Worship in nature]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바람과 햇살 그리고 나무와 들꽃 사이에서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자연예배는 단순히 야외에서 드리는 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 한가운데서,
우리의 삶과 신앙을 다시 연결하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푸른 하늘 아래,
흙을 밟고 바람을 느끼며,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일시: 4/26(주일) 오전 11시
  • 장소: 오름직한동산 (예산군 봉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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