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CBS 녹색교회를 가다

자연도 이웃으로 여기는 교회

"이곳에서 주는 시원한 바람, 시원한 물소리, 새소리, 아름다운 꽃 이런 모든 것들을 누구나 상관없이 똑같이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셨거든요. 세상가운데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의 공평을 이뤄가는 데 쓰임 받는 성도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론

국민일보

녹색교회 -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린 엑소더스 릴레이 기도회는 기후위기 대응 집중사업 ‘그린 엑소더스’ 일환으로 2022년 한 해 동안 기후위기에 처한 창조세계를 기억하며 한국교회 내에 기도 행렬을 이어가는 운동이다.

한국교회가 기후위기 대응 공동 실천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진 엑소더스 릴레이 기도회에는 올해 1월부터 지난 6월 말까지 55개의 교회와 단체가 참여했다.

 

국민일보

[오늘의 설교] 그리스도인의 생태

요즘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태교육, 생태 감수성, 생태 도시 등 ‘생태’라는 단어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생태’란 무슨 의미일까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제각기 살아가는 모습을 갖고 있으며 그 삶의 모습에는 질서와 지위가 있습니다. 즉, 창조질서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이 ‘생태(生態)’입니다.

국민일보

“기후위기 비상사태… 교회는 작은 생명 하나까지 돌봐야 한다”

충남 예산 자연드림교회(김신형 목사)도 교회가 세운 작은 도서관에서 독서모임 등 환경 관련 문화 프로그램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한다. 교회의 ‘순수자연동아리’는 주민들과 천연화장품 등 친환경 물품을 만드는 장이다. 여기서 만든 물품은 마을회관과 소방서 등에 기부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교육국

교사ON, 여섯 번째 이야기

"하나님은 복음을 성경뿐만 아니라 나무와 꽃과 구름과 별에도 적으신다", 마틴루터

과학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 안에 포함되며, 기독교의 구원 신앙과 창조 신앙은 모든 생명이 더불어 아름답게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환경교육의 밑바탕이 됩니다.

영상

CTS

환경, 사소한 것부터! 환경 살리는 자연드림교회

자연드림교회는 친환경 제품 제작모임과 텃밭 가꾸기, 자연체험학습을 통해 지역 주민과 다음세대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으며, 불신자들도 유익함을 느껴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김신형 목사는 목회철학과 환경이 닮아 있음을 깨닫고 이를 목회에 자연스럽게 녹여 왔고, 자연드림교회는 최근 환경돌봄 우수사례교회로 선정되며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 인식 확산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TJB News

아파트 경비원들이 받은 '특별한 보너스'

김신형 목사는 마을학교 방과후 코딩수업으로 받은 강사료를 모아 아파트 경비원과 환경미화원에게 보너스로 전달하였습니다. 김신형 목사는 냉혹한 갑을 관계를 넘어 이들을 소중한 이웃으로 존중하고 배려할 때 작지만 큰 변화가 일어난다고 강조합니다.

구석구석

구석구석 녹색교회 탐방

교회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dream’이 떠올랐다. “자연 속에서 꿈을 꾸자는, 뭐 그런 교회 이름이겠구만” 싶었던 것이다. 물론 그런 의미가 들어 있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예산에 내려가는 길에 질문이 생겨 도착 후 물었다. “목사님, 혹시 자연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린다’는 뜻이기도 한가요?” 대답은 ‘그렇다’였다. 오, 이럴 수가! 조금 심심하게 느껴지던 교회 이름이 순간 장엄하게 변하며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었다. 로마서 8장을 통해 교회 이름의 힌트를 얻었다고 했다. ‘피조물들의 탄식’(롬 8:22)에 귀 기울이는 교회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정말 한국의 모든 교회가 자연드림교회의 모범을 좇아 자연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는 거룩한 꿈을 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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