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추억이 가득한 마루

사진

자연드림교회의 사역과 예배의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모아 놓은 기록 공간입니다. 주일예배와 야외예배, 숲놀이터에서의 아이들 활동, 찬양과 야외 음악공연, 성도들의 교제와 섬김, 그리고 계절마다 주님 안에서 함께 웃고 성장해 온 장면들을 한 장 한 장 담아두었습니다.

동영상

자연드림교회의 다양한 사역과 예배의 순간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둔 공간입니다. 주일예배와 야외예배, 숲놀이터에서의 활동, 찬양과 야외 음악공연, 성도들의 교제와 섬김의 장면까지 소중한 기록들을 영상으로 담아 함께 나눕니다.

설교

설교_1

나를 위해 울지 말라(눅 23:28~31)

예수님이 십자가 길에서 자신보다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하시며 미래를 걱정하신 것처럼, 오늘의 성도도 개인의 감정에 머물지 말고 다음 세대와 창조세계를 위한 회개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팬데믹·산불·기후재앙·전쟁은 인간의 탐심과 환경 파괴의 열매이니, 우리는 청지기로서 욕심을 버리고 자연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웃으로 바라보며, 신음하는 피조물의 회복과 생명·평화·정의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합시다.

우리는 화목해야 합니다 (골로새서 1:15~23)

찬양은 노래만이 아니라 각 존재의 삶과 모습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시편 148편 3–5절 말씀처럼 사람뿐 아니라 생명이 있든 없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주체이며, 인간 중심·지배적 시선을 버리고 창조세계와의 선순환적 관계, 생태적 감수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설교_2

도서

생태교과서

교보문고 - 신앙으로 읽는 생태교과서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부설기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창조세계를 온전하게 지키고 돌보기 위해 1982년에 한국교회가 설립한 한국 사회 최초의 환경 단체입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생태환경 현안에 대한 대응과 환경주일 성수, 녹색교회 확대, 환경교육 자료 개발, 생태신학 연구, 생태환경 캠페인, 몽골 은총의 숲 조성, 생명밥상 운동, 생태정의 아카데미 등 교회를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한국교회 생태환경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와 생태위기의 시대에서 회색에서 녹색으로, 탐욕에서 은총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교회와 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공동 저자(글) 김신형
자연드림교회 목사. 인하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감리회 환경선교위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감리교생태목회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연드림교회를 통해 자연스러운 삶을 추구하고 있다. 『신앙으로 읽는 생태교과서』, 『삶으로 일구는 생태영성』, 『생태교회 매뉴얼』 등의 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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